연극 '너와 함께라면'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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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너와 함께라면'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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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코엑스 아트홀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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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4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트홀에서 연극 <너와 함께라면>(연출 민준호) 프레스콜이 열렸다.

 

<연극열전3>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2010년 초연 후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받은 <너와 함께라면>은 70살 노신사와  28살 아가씨의 사랑을 둘러싼 가족들의 오해로 빚어진 해프닝을 리드미컬하게 꾸린 소동극이다.

원작은 일본의 미타니 코우키 작가이다. 95년 동경 파르코극장에서 초연 후 97년까지 오사카, 센다이, 히로시마, 나고야 등에서 공연 하였다.

 

연속되는 해프닝 속에서 만끽해야 하는 건 당연히 '웃음'이다. 쉴 틈 없이 터져 나오는 웃음은 <너와 함께라면>이 얼마나 잘 만들어진 희극인지를 증명 한다. 생각할 틈 없이 치고 빠지는 치밀한 대사가 개성 만점 캐릭터를 통해서 튀어 나올 때 유쾌한 웃음이 빵빵 터진다.

 

그리고 절대 놓칠 수 없는 메시지는 바로 '사랑' 이다. 40살 나이 차이 커플을 통해 사랑하는데 있어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넌지시 알려준다. 그러니까 사랑을 하는데 가장 필요한 덕목은 바로 '진심' 이란 인류 보편의 진리를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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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역에 립싱크 개그 '허리케인블루'로 큰 인기를 얻은 후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는 김진수가 캐스팅 되어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인다. 그리고 SBS 웃찾사 출신 김늘메는 '이발사' 역에 캐스팅 되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한 노신사 역에 '이주원', 큰딸 역에 '손희승', 엄마 역에 '김송이', 둘째 딸 역에 '류혜린', 노신사 아들 역에 '차용학'에 캐스팅 되어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인다.
 
연극 <너와 함께라면>은 10월 3일까지 공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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