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절체험’실습은 성균관유도회에서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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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절체험’실습은 성균관유도회에서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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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인천푸르미가족봉사단 ‘전통예절체험 교육’참가

ⓒ 뉴스타운    인천푸르미가족봉사단 ‘전통예절체험 교육

인천향교 성균관유도회인천지부(신중균 지부장)는 지난19일 인천향교유림회관3층에서 제1차 ‘전통예절체험학습인 공수 법, 우리전통 옷 입기와 다도실습체험교육이 실시되었다.

 

미래를 이끌어 갈 2세들에게 최소한의 예를 가르쳐 동방예의지국의 명예를 이끌어 가겠다는 성균관유도회의 교육이념에 의하여 2011년 전반기 교육과 함께 하계 제13기 1차 전통의 ‘효 교육’은 인천 푸르미가족봉사단(박위광 단장)인 관내 계산고, 작전여고, 작전여중, 삼산중학교, 우일중학교 산곡 여중 등 봉사단학생, 학부모봉사자들로 이루어진 ‘푸르미가족봉사단원’들이 지금까지 약 200여명이 참가하여 우리의 전통예절을 전수받았다.

 

이날 예절교육 지도강사는 여성유도회 김귀임 예절지도강사가 다도에는 전완례 강사 외 5명의 예절봉사자들의 시범교육을 통하여 ▲배례법 (남녀 큰절, 평절), ▲한복 입는 순서, ▲웃어른께 방석 드리는 요령과 ▲다도의 순으로 우리전통예절의 소중함과 현대사회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병목하여 전통예절의 진지함과 다도 차드리는 법, 차 마시는 법에 대한 체험학습 순으로 전수 되었다.

 

인천향교 강정원 전교는 “재례법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에 웃어른께 인사하고, 차례지내는 것이며 또한 어른을 만나면 고개를 숙여 절하여 어른을 공경하는 예절문화로 잊혀져 가는 우리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2세 교육에 초점을 두고 실시하는 이 예절체험학습은 ‘올바른 예의’를 실천하는데 목적이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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