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뮤지스, 디지털 싱글 'FIGARO' 쇼케이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인 뮤지스, 디지털 싱글 'FIGARO' 쇼케이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교동 브이홀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17일 오후5시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나인 뮤지스 디지털 싱글 'FIGARO' 쇼케이스가 열렸다.

 

2010년 8월 데뷔 당시 평균 신장 170cm의 훤칠한 키와 볼륨감 있는 보디라인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나인 뮤지스가 9개월 만에 돌아왔다.

 

이들은 70년대 후반 뉴욕에 실존했던 나이트 스폿 '스튜디오 54'를 모티브로 당시 셀러브리티들의 감각적인 패션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무대에 그대로 재현 하였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타이틀곡 '휘가로'는 펑키한 느낌의 매력적인 팝 댄스 곡으로 카라의 '허니', '미스터', 레인보우의 'A', 인피니트의 '내꺼 하자' 등을 작곡한 스타 프로듀서 팀 스윗튠이 작곡, 작사를 맡았다. 특히 경쾌한 바운스의 인트로부터 후렴에 이르기까지 다이나믹한 곡 전개가 인상적이며 7명의 멤버들의 하모니가 청량감을 느끼게 한다.

 

또한 신곡 타잌틀이자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의 주인공인 '휘가로' 는 사랑을 쉽게 보고 접근 하는 사람을 재치로 골려 주는 인물로, 제목처럼 가식과 거짓, 자만으로만 정착 되어가는 요즘 남녀의 쉬운 접근 방법을 재치와 용기, 진실로 다가서자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나인 뮤지스는 재킷을 통해 비비드한 컬러감과 흑백을 넘나드는 레트로 로맨티시즘을 선보이며 매 무대마다 다른 스타일의 7-80년대의 뉴욕 패션을 예고해 모델돌로서의 명맥을 이어 나간다.

 

이 날 쥬얼리의 진행을 맡았다. 러시아 룰렛(보컬), 우먼나이즈(댄스), 레이디스, 휘가로를 공연 하였다. 공연 후 간담회가 마련 되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나인뮤지스는 "1년 동안 휴식 기간 없이 연습을 하였다"며, "광고, 행사나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안무, 보컬 트레이닝도 열심히 하였다"며, "동전을 주으면서 안무를 하거나, 산행을 하였다"라고 밝혔다.

 

복고풍 안무에 대해 "디스코 적인 바운스에 복고 패션을 어우러 진다고 생각 하였다"며, "근력 운동도 하고, 하체에 힘이 들어간 춤이 많다"라고 전했다.

 

'티아라'가 먼저 복고 앨범을 낸것에 대해 "뉴욕 맨하탄의 러블리한 컨셉인점이 티아라 선배들과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의상에 대해 "펑키한 의상을 입었다"며, "우리의 의견들이 담겨져 있고, 각자가 다른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다리가 길어서 와일드 팬츠를 입었다"며, "사랑스럽고 멋있게 재조명 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앨범은 발랄하고 귀엽게 변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 발매 활동 소감에 대해 "데뷔했을때 악플이 많았다"며, "모델 출신의 가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걸그룹으로 인정 받을 각오로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