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첫SNG, Tiny Farm by Com2uS베일벗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컴투스,첫SNG, Tiny Farm by Com2uS베일벗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 11일 캐나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시작

ⓒ 뉴스타운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자사가 개발한 첫 SNG ‘Tiny Farm by Com2uS’를 이달 11일 캐나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최초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Tiny Farm by Com2uS’의 캐나다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상황 파악 및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업데이트를 마치면 8월 내에 정식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Tiny Farm by Com2uS’는 귀여운 동물과 데코레이션의 동화 같은 그래픽을 기반으로 기존에 농장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농장 속에서 유저가 직접 동물을 기르고 교감할 수 있는 요소를 갖추면서 기존 SNG와 차별화 전략을 폈다.

 

우선, 자유롭게 농장을 돌아다니는 동물을 직접 만지며 밥을 주고 기를 뿐 아니라 성장한 동물을 교배시켜 새로운 품종의 새끼 동물을 얻는 독특한 교배 시스템을 도입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유저들은 농장에서 농사도 짓고 농장을 꾸미는 활동과 함께 사냥꾼을 섭외해 희귀 동물을 잡아오는 사냥 시스템과 동물 콜렉션을 잘 활용해 자신만의 특색있는 농장을 만들 수 있다.

 

특히, SNG 핵심요소인 소셜네트워킹 기능과 게임특징을 잘 접목시켜 친구 농장에 선물하기, 함께 사냥하기 등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요소를 다양화 하는데 주력했고,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한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를 지원하며 게임의 접근성도 높였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Tiny Farm by Com2uS’는 기존SNG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컴투스만의 색깔이 잘 어우러져 나온 컴투스 첫 SNG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지금껏 다양한 게임장르를 다뤘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SNG 도전도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Tiny Farm by Com2uS’게임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 (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