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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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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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달려라

경주시는 꿈나무 유소년 스포츠 대제전인 2011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 겸 유소년 상비군 선발전이 8월 4일부터 8월 18일까지 15일간 전국 189개교 474개 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의 대회로 1, 2차 리그전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혹서기에 선수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였고, 경기장 주변에 화랑매점과 자원봉사부스 등을 설치하여 응원단 및 참여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서천둔치 잔디 적응훈련장 15면을 설치한 것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주시가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하게 된 것은 지난 2003년부터이다.

지난 8년간 열린 대회를 통해 1천 5백여 전 공무원과 경주시민이 합심해 화합하고 인정 넘치는 명품 스포츠 축제로 승화시켰다. 아울러 숙박시설 ? 편리한 교통망은 물론 천연 잔디구장 8개소를 비롯해 인조구장 3개소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다.

한편, 경주시는 8월 4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초청인사 및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관계자를 비롯해 이번 대회 참가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개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축구가 국민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 위상을 높이는 가장 사랑받는 국민적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만큼 경주시는 화랑대기 축구대회의 영구 개최지답게 세계 최고의 명품 스포츠 대회로 가꾸어나가도록 하겠다”며,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축구 꿈나무들이 최상의 기량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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