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의 과격함은 누구를 닮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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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의 과격함은 누구를 닮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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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02-12-07 21:55:56
쯔쯔.. 제정신이 아니군..

한심이 2002-12-07 21:55:58
길게 쓰면 제 입만 더러워질 것 같군요?
언제까지 아찌같이 고매하신 분들과 이 하늘을 이고 살아야하는지..
시대는 21세기인데 아직도 19세기를 살고 계시는군요.
실례되는 말이지만 한물간 유행가 그만 우려먹으세요....

그럼 앞으론 입 꽉 다무시고 만수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ㅠ^

광신도들 2002-12-07 22:04:58
조작의 정체 (2002-12-06 오전 6:01:53 : 52)
[RE](연합)"100분토론 일부 발언 파문 확산"

>MBC가 노무현 띄우기 위해 맘먹고 기획한 100분쑈!
>
>이화여대 강혜련 교수의 강한 대시에 놀래 뒤로 나자빠졌다.
>문성근이도 두손 두발 다 들었고
>정혜신이는 할말 없으니 야리다가 말았고...
>
>압권은 속석희.. 할말이 없어 비굴한 너털웃음 웃다가..
>"우리 조작하지 맙시다" 하는 커밍아웃 남기고... 백분쑈 아웃!
>

시민팬: 고생한다. 글자놀이하느라고. 풋~^^ 2002/12/06

무명씨: 한마디 덧붙인다면..

민노당, 송경아는 앞으로 빼고..
빠리의 택시운전수는 스타의식을 좀더 키워야 할 듯..

홍세화씨 경우는..
토론회가 무슨 강의실인 줄 알고 있는 모양이예요?

거기에 비하면 권영길 얼마나 머찐가요?
티비 토론 항방으로 단박에 스타 반열 올라버리잖아요? ^^ 2002/12/06

무명씨: 시민팬 / 약간 이상한 애네... --;

니, 혹시 싸이코 기질 있냐? 2002/12/06

시민팬: 무명씨/ 아무렴 너만하려고? 풋~^^ 2002/12/06

무명씨: 시민팬 / 정혜신이 불러 주까? 2002/12/06

시민팬: 무씨/ 아... 너 담당의세요? 어쩐지... 풋~^^ 2002/12/06

무명씨: (혼잣말) 귀신들은 뭐 하는지 몰라요.
이런 싸이코들 안 잡아가고.. 쩌~ 2002/12/06

시민팬: 무씨/ 나 유령! 너 환자...! 풋~^^ 2002/12/06

무명씨: 시민팬 / 그래, 내 담당의다.

그걸 인제사 알았니? 참말로 허접한 넘.
어디서 서푼어치도 안되는 아지 없는 말 따먹니나 배워 가지고는.. 2002/12/06

시민팬: 무씨/ 치료 자~알 받도록! 약 챙겨먹고... 풋~^^ 2002/12/06

무명씨: 시민팬 / 그래 그게 딱 니 생활 수준이고 정신 수준이지..
등시이, 담당의는 그냥 있는 거다.

불르면 오는 담당의가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는 넘이 무슨.. 2002/12/06

시민매니아: 프리챌 지금 가보니.......백토보고 분노한 사람..들이 글을 많이 올리군요. 한나라당 지지자 여교수가 호남을 무시하는 말을 해서....지역감정 조장하는....^^ 제가 보기엔............이번에 한나라당이 실수한듯......네티즌들이 한번 화나면 무섭습니당... 2002/12/06

시민팬: 무씨/ 누가 뭐래? 니 담당의 정혜신. 치료 잘 받으라고. 풋~^^ 2002/12/06

무명씨: (혼잣말) 하는 짓 하고는.. 쯔쯔~~

이건 애하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얘들은 지들 수준이 바닥에 있다는 자각조차가 없는 모양이예요. 쩌비~ 2002/12/06

시민매니아: 무명/ 오바는 금물이에여^^ 2002/12/06

무명씨: 시민매니아 / 광신도들이 또 쌩까자는 거지요..
그러니 광신도 소리를 들어 싼 거지...
괜히 광신도라고들 하겠어요? 2002/12/06

무명씨: 시민매니아 / 오바는 무슨 오바.

사실을 말할 뿐이지..
애들은 사실을 말하면 그거 듣기 힘들어 하는 성향이 강하지요. 2002/12/06

시민매니아: 무명/ 당신은 백토가 노무현 뛰우기라는 말에 대해........근거를 제시하세요^^ 그래야 당신말을 믿지요. 다 심증아닌가요^^..........이회창 지지자들이 그렇게 주장하는....물증....^^ 2002/12/06

무명씨: 시민팬 / 시민팬이 아니라 냄비팬이었군.
광신도였고.. 첨부터 짐작했어야 했는 건데.. 쩌비~~ 2002/12/06

시민팬: 무씨/ 흠... 증세까지 말하려구? 그래 들어주께. 그 원한을 털어봐. 풋~^^ 2002/12/06

무명씨: 시민매니아 / 오~~ 백토가 노무현 띄우기 아니었나요?
그럼 뭐였지요? 2002/12/06

시민팬: 무씨/ 백토가 대중이의 음모다....! 이래야지. 풋~^^ 2002/12/06

무명씨: (혼잣말) 백토가 노무현 띄우기였다는 말..
이거 유시민씨가 이미 커밍아웃 했던 사실 아니던가요? 2002/12/06

시민매니아: 그걸 제가 말해야 됩니까? 님이 증명 해야지^^.....님이 노 뛰
우기라 주장하니.....님이 증명 해야지^^ 2002/12/06

시민매니아: 거기서 유시민이 왜 나옵니까? ^^ 오바 하지 마셈.... 논리의 비약은 몸에도 약이 없네요^^ 수군작이 보면 놀래겠당.... 2002/12/06

무명씨: 시민매니아 / 사실은 증명이 안되는 겁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고도 못 믿는 사람한테 뭘 증명해보이겠어요?

안 그런가요?

시민팬 / 얘야, 나는 광신도한테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다. 빠지거라, 응~ 2002

말리지마 2002-12-07 22:09:06
21세기에 20세기를 그리워하면서 얻는게 무얼까

음..... 2002-12-07 22:16:25
말리지마 / 그래서 너는 원시공산사회로 돌아가자고 하는 거냐?

멍청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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