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 국정원장의 ‘도청자료’가 국정원 문건 아닌 희한한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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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건 국정원장의 ‘도청자료’가 국정원 문건 아닌 희한한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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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놈 2003-03-10 12:53:16
이강토님!
오늘(2003년3월10일)신문에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도청자료는 자기네가 했다고 실토하고있습니다

그럼 위 기사와는 전혀 다른것 아닌가요?
기사를 쓰시려거든 사실을 왜곡하시지 마시고 진실되게 쓰시기 바랍니다

혹시 님은 한나라당에서 월급 받으십니까?
몹시 궁금합니다

킬강토 2002-12-10 15:01:05
여기 응답글을 남길 이유가 있을까요

그 것자체가 이깡토를 인정하는 것이겠죠

꼴통 글에 과연 우리 국민이 일희일비해야할지.....

무시합시다.


백성 2002-12-01 15:15:03
이강토기자님! 잘 읽어 보았소. 일면 맞는 말이오. 폰트의 문제만 있다면 말이요.
그러나 사용용어의 문제도 있다고 보도되었는데 왜 이점은 적시하지도, 비판하지도않는것일까? 혹시 무슨 특정한 의도가 있는것일가?

코비 2002-12-01 05:38:58
물론 각기 저마다 선호하는 글체는 있겠지만.
그럼 국가 기관에서 문서를 작성하는데.
번호를 먹인다면
1번사람은 a형의 글체를
2 // b형 //
3 // c형 //
.
.
.
이런단 말인가? 우리나라 획일.통일.아냐?
내가 공무원이라도 눈에 쥐나고 짜증나겠다
여기 싸이트 누가 좃나 선전하구 다니길레
한번 와 봤더니 좃나 허접이다
쫌 설득력이 있을려나 하구 와봤더니
문 닫어라 짜식들아 나라도 이정도 멍청한 추리?는 안한다
쓰다보니 열받네 개쉑 괜히 헛걸음했네 쉬박섹들.

문서 2002-12-01 03:50:07
문서에 관한 건은 복잡한 양식이 숨어있습니다.
적어도 국정원에서 발표하는 수준이라면 말입니다.

보통 폰트도 한가지로 하긴 하지만서도
문서를 작성하는 틀이 정해져 있습니다.
와꾸라도 흔히 말하는데
큰제목은 어떻고 작은 제목은 어떻고 하는식의 틀이 정해져 있습니다.

사설업체에 의뢰하는 경우에는 더욱더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최종보고가 들어갈 정도나 어느정도 윗선에 보고되는 경우라면은 아마도 틀을 지켜서 올렸을것입니다.

글씨체만 가지고 논란을 벌일 필요는 없죠.
진짜로 이메일이나 다른 워드프로그램에 복사형식으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강토님의 주장은 약간은 허술하긴 하오나
기본적으로 불법적인 자료에 대해서는 우리양식과는 다르다는 간단한 이유만으로 진실을 숨길수도 있는 법이니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겠지요..
불법자료를 만들거나 할때 최초부터 다른양식을 사용한 후에 나중에 오리발 내밀수도 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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