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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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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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과공유회의 효율적 운영 방향 모색
군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
읍·면별 활동 경험과 의견 공유,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석회의(사진 / 청양군 제공)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석회의(사진 / 청양군 제공)

청양군이 30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군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성과공유회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군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10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읍·면 맞춤형복지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성과공유회 운영 결과를 공유한 뒤 ▲2026년 성과공유회 운영 방안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기타 협력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해결하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읍·면별 활동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연석회의가 군과 읍·면 협의체가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10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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