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지 발매 첫날 13만 장 이상 팔리며 오리콘 차트 정상 직행
보이넥스트도어 ‘HOME’ WEAVER ver. 콘셉트 포토 (단체컷)
보이넥스트도어 ‘HOME’ WEAVER ver. 콘셉트 포토 (단체컷)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첫 정규 음반이 일본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지난 11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0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HOME’은 현지 발매 첫날 13만 6278장 팔려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로 진입했다. 이들은 미니 1~5집과 이번 신보, 일본에서 낸 두 장의 싱글 등 지금까지 선보인 모든 음반을 오리콘 차트 최상위권에 올리며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HOME’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옆집 소년들’로 활동하며 느낀 감정과 경험을 진솔하게 녹인 앨범이다.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한층 성장한 역량을 입증했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녹인 ‘06070’, ‘기억해줘요’와 팬들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I Wonder’, ‘I Wonder, Always’의 크레디트에 팀명을 올렸다.

‘HOME’은 11일 한터차트 기준 97만 3060장 팔렸다. 미니 3~5집에 이어 또 한 번의 밀리언셀러 달성을 앞뒀다. 또한 9일 오후 8시부터 12일 오전 8시까지 한국과 대만의 애플뮤직 ‘인기 앨범’ 1위를 이어갔고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싱가포르 등 11개 국가/지역에서 10위권에 들었다. 타이틀곡 ‘VIRAL’은 발매 첫날 멜론 일간 차트에 입성해 사흘째 순위권을 지켰다. 9일 자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20위, 10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퍼포먼스에도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VIRAL’ 무대를 공개했다. 여섯 멤버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장착하고 차진 합을 자랑하는 ‘칼군무’와 페어 안무,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였다. 2~3세대 아이돌 같은 감성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전 활동곡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친근한 모습과 상반된 시크한 멋이 돋보였다. 이들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차례로 출격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