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교육단체 지지 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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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교육단체 지지 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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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사단법인 빅드림 인천지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이대형 후보 지지 선언
이대형 후보 배우자 송민영 여사가 20일 오후 5시 캠프에서 성평등가족부 사단법인 빅드림 인천지부로부터 지지 선언문을 전달받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대형 후보 배우자 송민영 여사가 20일 오후 5시 캠프에서 성평등가족부 사단법인 빅드림 인천지부로부터 지지 선언문을 전달받는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후보 이대형 후보측이 20일 오후 5시 캠프에서 성평등가족부 사단법인 빅드림 인천지부로부터 지지 선언문을 전달받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인천 교육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캠프와 빅드림 인천지부의 공동 의지를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빅드림 인천지부는 지지 선언문에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천 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과 미래 경쟁력 향상,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정된 교육환경 조성을 실현할 적임자는 이대형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 후보의 배우자 송민영 여사는 전달식에 참석해 “인천 교육의 미래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신 빅드림 인천지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정책을 실현하고, 인천 교육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후보를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빅드림 인천지부 회원 일동은 “인천 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끝까지 이 후보와 동행할 것”이라며 캠프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 19일에는 퇴임한 초·중등 교육장·교장·교사, 전 인천시교육위원, 대학교수, 경인교육포럼 회원 등 교육계 원로 33명이 중도보수 단일후보 이대형 후보 지지 선언을 잇따라 발표하며 지지세가 확산되고 있다.

이 후보는 ‘학생의 하루를 책임지는 올케어(All Care) 인천교육’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대표 공약으로 인천형 완성 돌봄 시스템을 제시했다. 기존 늘봄학교를 넘어 퇴직 교원 인력풀을 활용한 ‘교육형 돌봄’으로 저녁 8시까지 돌봄형 과외를 제공하고, AI 기반 통합 플랫폼으로 24시간 안심 책임 돌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교육비 부담 경감과 학부모 안심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후보는 내일부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21일 목요일 오후 6시 부평문화의거리에서 선거운동원과 지지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선거 승리를 위해 힘차게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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