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만족도·신뢰도 등 소비자 평가 반영
ISO 인증·스마트 물관리…품질 경쟁력 강화

인천시 수돗물 브랜드 ‘인천하늘수’가 국가브랜드대상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천하늘수’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 수돗물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이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소비자 평가를 통해 국가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와 만족도, 충성도, 국제 경쟁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시민들의 실제 체감과 신뢰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천하늘수’는 시민과 함께 이름과 로고를 만들어 온 인천 대표 수돗물 브랜드로, ‘인천의 하늘이 내려준 깨끗한 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천시는 고도정수처리시설 확대와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 인증 취득 등을 통해 수돗물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친환경 무라벨 병입수 생산 등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공급과 함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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