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6개 권역 확대…세대별 맞춤 프로그램 강화
지역 자원·역사 반영…부평형 문화교육 모델 구축
부평구문화재단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문화예술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재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 문화예술교육 실험실, 낱낱’ 프로그램을 부평 전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문화재단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며, 지역 자원과 생활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4개 권역에서 6개 권역으로 확대해 운영 범위를 넓히고, 고령층부터 아동, 근로자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권역별로 즉흥연극과 그림 활동, 골목 철길 예술 체험, 유아 대상 창의 프로그램, 근로자 참여형 문화교육, 굴포천 기반 예술 활동, 지역 음악 역사와 연계한 기록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된다.
부평구문화재단은 그동안 구축한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과 확산에 집중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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