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회, 제80회 임시회 열고 민생·예산안 집중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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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제80회 임시회 열고 민생·예산안 집중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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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형 의장 “시민 삶 직결된 결정”…여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80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여주시의회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여주시의회가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제80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모두 32건의 조례안을 비롯해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상정돼 논의될 예정이다.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 조례안,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공지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차장 태양광발전소 설치·운영 지원 조례안,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관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과 음식물 자원화사업장 민간위탁 동의안도 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의회의 결정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다는 책임감으로 이번 임시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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