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문양휘 대기자] 경기 의정부을 이재강 의원이 오는 21일 2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국회의원의 의정보고회는 지역주민들과 직접 만나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이다.
또한 국정방향과 지역발전전략을 공유하고 국가정책이 지역현안과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전략이 소개되며, 의정성과를 발표하고 주민이 질문을 하면 질의응답 시간을 갖게 된다.
의정보고회 목적과 효과로는 주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이를 국회와 행정기관에 전달하는 진정한 소통의 창구가 되기도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이재강 의원은 당선 이후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만한 의정활동의 성과가 있는지 궁금하다. 이 의원의 지난 1년 10개월 동안 전형적인 독고다이 행보 이상·이하도 아니다.
그동안 이 의원의 행보를 보면 ◇지역주민들이 아닌 오직 이재명바라기 ◇당원간 갈리치기 ◇권리당원 배신때리기이다.
또한 ◇반대세력를 비롯, 언론및 언론인 무시 ◇각종 행사장에서의 일탈 ◇지역주민 및 시·도 의원 애경사 패스 ◇의정부시와 정담회 부재 등으로, 상황이 이렇다보니 지역주민들의 분노게이지가 상승일로요, 깡통계좌이다.
고양이도 낯짝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동안 이 의원의 의정활동은 지역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눈을 씻고 봐도 병아리 눈물 정도인데 무슨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는 건지 삶은 소대가리가 웃겠다.
이는 한마디로 천부당만부당이자이요, 언어도단이자, 십구무언이다.
의정부을 지역주민들이여!
늘 뒷말로 분노를 삼키지 말고 오는 21일에 개최되는 이 의원 의정보고회 즈음하여 무력시위를 벌여 지역주민들의 성난민심을 이 의원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여겨지는 바, 주민들의 견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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