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피룩부터 트위드 재킷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 저격

그룹 WAKER(웨이커)가 미니 3집 타이틀곡 ‘LiKE THAT’으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세 가동을 본격화했다. 고현, 권협, 이준, 리오, 새별, 세범으로 구성된 웨이커는 지난 10일 MBC ‘쇼! 음악중심’과 11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청춘의 설렘을 담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 웨이커는 세련된 프레피룩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멤버들은 신곡 ‘LiKE THAT’의 경쾌한 기타 리프에 맞춰 오차 없는 군무를 선보였으며, 사랑에 빠진 감정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이어 ‘인기가요’에서는 트위드 재킷과 퍼(Fur) 아이템을 매치한 럭셔리하고 펑키한 비주얼로 변신해 한층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지난 8일 발매된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는 처음 사랑을 마주한 청춘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정규 앨범급 볼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2위에 등극하는 등 중소 기획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멤버 전원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경험이 있는 '경력직 신인'인 만큼,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가 이번 활동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른 웨이커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방송과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일 양국 유튜브 숏폼 차트 진입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이번 활동을 통해 거둘 최종 성과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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