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 정책협의회 개최…2026년 사업·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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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 정책협의회 개최…2026년 사업·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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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계획 점검
 소관 부서와 정책협의회 모습. /용인특례시의회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4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소관 부서와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 사업 보고를 받고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위원회 위원과 시 관계자 등 35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 구축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조성 지원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조성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추진 △원삼·백암 도시가스 사업 일정 및 확대 방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 △‘조아용’ 캐릭터 활용 쌀 가공제품 사업화 △스마트 미터링(원격 검침) 구축 △학교 중수도 설치 등 부서별 계획을 점검했다.

신현녀 위원장은 “정책협의회는 용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모색한 자리”라며 “논의된 내용이 미래 산업 중심도시이자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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