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생활건강, ‘미인실록’ APEC 전시장서 관람객 호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HLB생활건강, ‘미인실록’ APEC 전시장서 관람객 호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PEC 경제전시장 ‘K-뷰티 공동관’서 제품 4종 선봬
미인실록 APEC서 전시
미인실록 APEC서 전시

HLB생활건강은 막걸리 쌀지게미를 원료로 사용한 국내 최초의 뷰티 브랜드 ‘미인실록’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경제전시장에 전시되며 국내외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APEC 경제전시장은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과거와 현재, 대한민국이 이끄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산업역사관 ▲첨단미래산업관(2차전지·모빌리티, 반도체, 조선해양, 화장품·바이오, 웹툰·드라마·캐릭터) ▲지역기업관(55개기업) ▲K-경북푸드 홍보관 ▲5韓(한복, 한식, 한옥, 한글, 한지)문화체험관 등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미인실록은 경제전시장 내 경북도가 주관하고 있는 ‘K-뷰티 공동관’에 전시되고 있다. 해당 전시관에는 국내 뷰티 기업 중 22개 기업이 선정돼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시 부스 전면에서는 두피·피부진단, 향수·디퓨저·미스트 만들기,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HLB생활건강은 전시장에 미인실록 래디언스 더블 앰플·듀얼 크림·멀티 팩 클렌저·랩핑 마스크 등 제품 4종을 전시,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특히 ‘한국적인 미가 돋보이는 백색의 패키징이 인상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혜란 HLB생활건강 대표는 “이번 APEC 전시를 통해 브랜드 글로벌 인지도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과학 기술이 조화를 이룬 미인실록을 통해 K-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LB생활건강은 화학 첨가물 없이 쌀과 물, 누룩 등 자연 원료만으로 막걸리를 빚는 것으로 유명한 100년 전통의 전라북도 대표 양조장 ‘성수주조장’에서 공급받은 술지게미를 활용해 미인실록의 주원료인 ‘쌀지게미수’를 만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