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근교의 철강 대기업 US 스틸(US Steel) 코크스 공장에서 11일 오전 11시(현지시간)쯤 폭발, 2명이 사망, 10명이 부상했으며, 폭발의 원인은 불명이라고 ABC뉴스가 12일 보도했다.
10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5명은 위독하지만 안정적인 상태이며, 나머지 5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고 한다.
폭발을 한 공장은 석탄에서 제철용 연료로 사용되는 코크스를 제조하는 시설이다.
한편, US 스틸을 둘러싼 일본 제철이 지난 6월 인수 완료를 발표했다. US Steel은 이제 신일본제철(Nippon Steel Corp.)의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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