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폭싹 속았수다 이어 전공의생활로 입증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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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 폭싹 속았수다 이어 전공의생활로 입증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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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글로벌 흥행과 tvN 신작 주말 안방극장 점령하며 배우로서 확고한 존재감 각인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서 사라지는 연기 철학 공개 및 차기작 서초동 변호사 변신 예고
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배우 강유석이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Esquire, 기사 혹은 신사라는 뜻) 5월호 화보를 통해 연기에 임하는 진중한 태도와 철학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강유석이 선명하게 사라질 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그는 미니멀한 배경을 바탕으로 오직 눈빛과 제스처만으로 몰입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최근 강유석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양은명 역으로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며, 촬영 당시 선배 배우 박해준의 연기에 몰입해 대사 없이도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현재 그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신입 전공의 엄재일로 분해 매주 주말 시청자들과 만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연기자로서의 신념을 묻는 질문에 강유석은 관객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캐릭터에 녹아드는 것이 가장 큰 찬사라고 답했다. 그는 연기를 '낯선 얼굴을 설득하는 일'이라 정의하며, 신인 시절의 절박함을 잊지 않고 현장을 배움의 장으로 삼는 태도를 강조했다. 이러한 철저한 캐릭터 분석력은 그를 '변신하는 배우'의 반열에 올린 원동력으로 평가받는다.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강유석은 현재 tvN의 또 다른 기대작 '서초동'에서 변호사 역할로 촬영에 매진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그의 활약상과 감도 높은 화보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5년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영상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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