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11일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 5층 교육장에서 도내 신고제 및 청소년수련시설 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 신고제 교육 및 종합안전위생점검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수련활동 신고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업무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활동안전부는 2025년 점검 대상인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해 건축·토목·기계·전기·가스·소방·위생 등 7개 분야 점검 사항을 안내했다.
교육에는 춘천시와 원주시, 동해시, 속초시, 삼척시, 영월군, 평창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 양양군 등 11개 시·군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총 16명의 담당 공무원이 참석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18개 시·군 공무원과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신고제 교육과 컨설팅, 종합안전위생점검 운영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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