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NBC TV는 19일(현지시간) 정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 트럼프 정권이 미군의 조직 재편의 일환으로서, 주일(駐日) 미군이 예정하고 있던 태세 증강을 정지할 가능성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일 실제로 실행으로 옮기면, 중국이 적극적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인도 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에 영향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NBC TV는 세부 사항을 보도하지 않았지만, 미·일 정부에서 합의하던 주일미군 사령부의 “통합군 사령부”로의 재구성 등이 후보에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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