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수출이 상위 7개국에 집중된 구조를 개선하고 대외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에 나선다.
시는 화장품과 K-FOOD 수요 확대에 맞춰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을 중동에 파견해 지역 식음료 및 미용기기 제품을 현지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24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업 중동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중동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시장 동향과 진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기업에서 조달·구매 담당 경력을 쌓은 김호진 엘피스코퍼레이션㈜ 총괄이사가 맡는다. 김 이사는 중동시장 전반 현황과 진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중동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고, 해외시장개척단 운영을 통해 수출 판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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