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5년 제1회 쌀 산업 특구 위원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시, ‘2025년 제1회 쌀 산업 특구 위원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쌀 수매 및 건조·저장·도정 시설 주제
'25년 제1회 쌀 산업 특구 위원회 개최 모습. /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25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5년 제1회 쌀 산업 특구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여주시 쌀 산업 특구 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전국 유일의 쌀 산업 특구로서 여주시가 추진해 나가야 할 특화사업의 추진 및 발전에 관한 사항,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특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 권고의 기능을 수행하며, 조정아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농협 조합장, 농업인단체장, 외부 전문가 및 쌀 생산 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3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회의는 쌀 수매 및 건조·저장·도정 시설이 주제로 선정되었다. 회의는 먼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수매·RPC 부문 중점 대책에 대해 전 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한 김의웅 박사의 발제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위원 간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RPC의 건조·저장시설 개선과 수매 시기 및 방법 개선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고품질 여주 쌀을 생산한 이후의 단계에 관해 새로운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원회의 활동이 여주쌀의 위상을 높이고 최고 쌀의 명성을 유지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