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용인시 에버랜드 AMG 스피드웨이에서 현대 N페스티벌이 열렸다 .
12랩 경기중 9랩까지 선두로 달리던 박동섭 (레이싱X비테쎄) 과 2위로 달리던 김규민(DCT레이싱) 이 코너에서 충돌하며 2대가 모두 리타이어 하였고 3위로 달리던 김규민의 팀메이트 김영찬(DCT레이싱)이 1위를 유지하며 우승했다.

2위 송하림(금호SL모터스포츠) 1위 김영찬(DCT 레이싱) 3위 전태연 (이레이싱X비테쎄)이 포디움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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