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공간활용연구 관심 있는 의원·직원 등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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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공간활용연구 관심 있는 의원·직원 등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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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수 회장 “오늘 특강은 공간활용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할 수 있는 매우 유익"
 류재현 감독 특강 모습 /고양특례시의회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공간활용연구회’가 지난 20일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공간에 상상력을 더하라!(도심 저이용 공간시설 활용 방안)’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서울장미축제 등 다수의 축제를 총감독한 문화기획자 류재현 감독을 초청해 공간활용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하여 공간활용연구에 관심 있는 시 의원,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강에서 류재현 감독은 “성공적인 재생공간사업의 핵심은 공간재생을 넘어 상생의 시너지가 생기는 공간, 사람들이 찾아가는 365일 운영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며 여러 사례들을 제시했으며, “또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창출을 우선하여 공간을 자산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미수 회장은 “오늘 특강은 공간활용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유휴공간이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는 마을의 자산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법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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