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희망국 “EU와 함께” 지원 계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입 희망국 “EU와 함께” 지원 계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스페인 그라나다 비공식 EU 정상회의 선언
스페인 남부 그라나다에서 열린 유럽연합(EU) 비공식 정상회의. 사진 : Mena FN 갈무리 

유럽연합(EU)은 6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그라나다(granada)에서 비공식 정상회의를 열었다고 폴리티코, 메나 에프엔(Mena FN) 뉴스 등이 이날 보도했다.

러시아 침공으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해 “필요한 한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선언을 채택했다.

“가입을 희망하는 나라와 그 국민의 미래는 유럽연합(EU)과 함께 있다”며 우크라이나의 장래적인 EU가입에 긍정적인 문언도 담았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침공 개시 후 EU의 가입을 정식으로 신청해 지난해 6월 이웃 몰도바와 함께 가입 후보국으로 인정됐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희망하는 연내 회원 협상 개시가 실현될지 여부가 초점이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정치, 경제 양면에서 대재벌의 영향력이 강하다. 가입에는 대재벌에 대한 대처나 부패 대책 등이 조건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