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 챗GPT 교육으로 사회복지 현장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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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챗GPT 교육으로 사회복지 현장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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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최고‧중간 관리자 대상 챗GPT 활용 교육 열어
역량 강화 교육 지속적으로 운영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최근 마련한 인천 사회복지시설 최고‧중간관리자 대상 ‘맞춤형 평가도구 개발교육’에서 조성우 백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최근 마련한 인천 사회복지시설 최고‧중간관리자 대상 ‘맞춤형 평가도구 개발교육’에서 조성우 백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최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평가도구 개발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표준화한 성과평가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사회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조성우 백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의를 맡아 사업기획, 양적‧질적 평가 등을 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론 수업과 함께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시설 맞춤형 사업계획서 작성, 성과평가 지표 개발, 분석 작업을 직접 해보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9곳, 45명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4~7월에도 사회복지시설 최고관리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챗GPT를 활용한 맞춤형 평가도구 개발교육, 인공지능 챗GPT를 활용한 사회복지 경영혁신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사서원은 내년에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지원하고 사회서비스 품질향상과 종사자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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