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독도망언’ 당진군민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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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도망언’ 당진군민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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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 규탄 및 일본상품 불매운동 펼쳐

^^^▲ 당진청년회의소(회장 김남걸) 주관으로 열린 이날 규탄대회에는 소속회원 100여명과 군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일본 정부가 중학교 사회교과서 ‘신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명기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일본 독도영유권명기 규탄결의대회가 지난 22일 당진읍사무소 광장에서 열렸다.

당진청년회의소(회장 김남걸) 주관으로 열린 이날 규탄대회에는 소속회원 100여명과 군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울분을 참지 못하고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일본정부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표기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또, 독도를 일본영토로 명기하기로 한 결정에 대하여 14만 당진군민의 독도수호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며, 규탄결의대회를 갖고 읍사무소를 출발해 구터미널을 거쳐 다시 읍사무소로 이어지는 2.5km구간에 대한 가두행진을 벌였다.

^^^▲ 총리사진에 계란을 투척하고 일장기와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마일드 세븐 담배에 대한 화형식을 가졌다.^^^
이어 일본총리와 일본에게 강력하게 항의하는 뜻으로 총리사진에 계란을 투척하고 일장기와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마일드 세븐 담배에 대한 화형식을 가졌다.

지역총화협의회장인 민종기 당진군수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되돌리는 어떤 형태의 독도 영유권 왜곡에 대해서도 우리는 단호히 맞서 격퇴해 나갈 것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일본 정부가 한반도 침략 사에 대한 진정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독도찬탈을 노골화하고 있다며 일본의 역사왜곡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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