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 희노애락을 나타내는 '나한' 캐릭터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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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희노애락을 나타내는 '나한' 캐릭터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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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은 화사한 5월을 맞이하여 어린이박물관을 새단장했다. 국립춘천박물관의 대표 문화재인 부처의 제자 ‘나한’을 소재로 4명의 캐릭터와 MI(Museum Identity)를 개발,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과 만난다.

이번에 개발한 캐릭터 친구들은 ‘나한’문화재의 다양한 표정에 착안, ‘희노애락’이라는 감정을 대표한다. 어린이 관람객들과 함께할 친구‘뿜뿜이’(기쁨), ‘씩씩이’(화남), ‘촉촉이’(슬픔), ‘씽씽이’(즐거움)의 자세한 특징은 어린이박물관을 방문하면 알 수 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 국립춘천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을 방문하면 3가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첫째, 나한 캐릭터로 만든 열쇠고리와 페인팅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5월 5~7일 3일간 어린이당 1개씩 증정하며, 선착순 소진 시 종료된다. 

둘째, 어린이박물관 내·외부, 야외 정원의 나한 캐릭터 포토존에서 가족·친구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셋째, 나한 캐릭터를 소개하는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다.

오는 6월에는 어린이박물관 대기공간에 나한 캐릭터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선보인다. 앞으로도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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