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녹슨 훈장'이 안겨준 뼈저린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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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녹슨 훈장'이 안겨준 뼈저린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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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2008-06-15 20:08:01
딱 맞아 떨어지는 분석이네요. 무엇보다 이 정권은 정직성을 잊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찾아야 합니다.

아니면 박근혜씨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주부 2008-06-15 20:10:38
요즘 테레비 보고 너무 놀란다. 이러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아닌지....

나도 이명박 후보를 찍었지만 너무 정치 못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더 잘한 것 같다. 답답하다. 남편은 기름값 때문에 걱정이고 나는 쌀값이 없어 걱정이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되나요. 너무 답답합니다. 촛불이라도 들고 나가고 싶지만 서해 섬에 있는지라...

thoskim 2008-06-15 23:20:22
원래 정직히지도 정의롭지도 않고 도덕과는 거리가 먼 사람
이였지요. 땅투기 세금짤라먹기를 해서 돈을 벌었다고 해도
부자가 가난한 사람보다 더 도덕적이라고 하는 류들의 지원을
받었었지요. 검증된 빨갱이보다는 무이념을 국민들이 택한것
입니다. 선거전에는 하도 다급하니 재산 내놓겠다고 했는데
이제 목적 달성했는데 돈 내놓을리 없을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정직이니 정의니 바라다가는 더 큰 실망만
할것입니다.

독자 2008-06-16 00:43:24
박근혜를 배신할때부터 알아 봤다.
그동안 뉴스타운 만큼 이명박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지적한 신문도 없다.
역시나 100일만에 그결과는 정확히 명중했다.
뉴스타운 화이팅!


반론 2008-06-16 04:16:26
엠비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엠비를 코너로 몰고 싶겠지만, 엠비를 코너로 몬다고 대통령직을 물러나지는 않을 것이다. 우파가, 아무리 그가 미워도, 그를 도와주지 않으면, 함께 욕하면, 결국 그는 좌측으로 갈것이다. 좌측으로 밀려가는, 끌려가는 결과만 가져올 것이다. 촛불을 들고 나간다는 생각은 천만 위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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