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녹슨 훈장'이 안겨준 뼈저린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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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녹슨 훈장'이 안겨준 뼈저린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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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2 2008-06-23 06:47:31
이 대목이 정답이군요....

이를 좀더 세밀하게 분석하면 "머리가 좋아 제 재주만 믿고 천하를 다스리려는 자는 반드시 천하를 혼란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어리석음이 빛을 볼 때까지의 묵묵한 기다림도 군주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덕목임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어머니 2008-06-23 06:45:10
마자아요, 조금 부족한 것은 참을 수 있고 또 고칠 수 있지만 부도덕한 것은 죽지 않고는 고칠 수 없답니다.

당연히 정직과 정의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두고 보십시요. 또 국민은 불행한 나날을 보낼것입니다.

어머니! 아 나라를 구하소서

신문고 2008-06-17 06:36:09
MB정권은 이제 출범한지 겨우 100일 이지만 미친 소 문제가 아니라도 이미 현재까지의 국정운영으로 국민의 신뢰가 초기 암 상태이고 그렇다고 자정능력도 없기에 얼마안가 온몸에 암이 전이되어 정권을 유지 못하거나, 버틴들 식물정권이 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판단이다.

그런데 미친 소 문제가 정권초기에 터져 초기 암인 것이 확인되었으니 그들이 하기에 따라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알았을 것이기에 지금처럼 섯불리 하지도 못할 것이고, 그렇기에 기대난망이나 지금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국민의 뜻을 받드는 정부가 되라는 것이다. 이것이 국가, 국민을 위하는 길도 되지만 MB정권이 사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어느주부 2008-06-17 06:25:22
나라 경영 모르면 박근혜에게 배워라, 해법은 그기에 있다.

김중희 2008-06-17 06:24:34
엠비씨 이 것 명심하세요, "머리가 좋아 제 재주만 믿고 천하를 다스리려는 자는 반드시 천하를 혼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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