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소프트웨어(SW) 융합클러스터, 스마트 광역 미세먼지·악취 종합관제센터 구축 등

인천광역시는 지난달 지능정보화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인천시 지능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2023년 인천시 지능정보화 시행계획은 '제5차 인천광역시 정보화 기본계획(2019~2023)'과 연계해, 시, 군·구 정보화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수립하고 있는 연간 종합계획이다.
올해 계획에는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인천시 비전과 ‘지능정보로 혁신하는 새로운 도약 도시 인천’이라는 정보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추진전략별로 세부추진사업이 담겼다. 5대 추진전략은 ▲ 시민중심의 소통하는 전자정부 ▲데이터 기반의 정보혁신 ▲창출지능정보산업 육성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 ▲ 안전한 시민행복 도시 ▲ 스마트하고 살기좋은 균형발전도시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지원사업(11억 원) △인천데이터허브 구축(13억 원) △스마트 광역 미세먼지·악취 종합관제센터 구축(14억 원) 등이 있다.
특히,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각종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208억 원) △소프트웨어(SW) 융합클러스터 2.0(28억 원) △스마트 송암미술관 구축(2억 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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