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 1분기 ‘깜짝’ 실적발표, 전년 대비 매출 64.1% 증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동, 1분기 ‘깜짝’ 실적발표, 전년 대비 매출 64.1% 증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동(대표이사 오창규)은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상승 등 업계 악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오더를 수주하며 매출 확대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법인의 생산성 향상에 따른 수익률 역시 개선되었다.

13일 국동이 발표한 공시자료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연결기준매출은 70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6.2%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국동 관계자는 “칼하트, NIKE, VF, H&M, 파나틱스 등 주요 바이어들의 오더증가와 2020년, 2021년 해외공장의 투자 효과로 상대적 비수기인 1분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