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89졸업생연합회(회장 한재희)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4일 태장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한마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양념육 1kg 및 두루마리 휴지 30롤을 소외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원주89졸업생연합회는 1989년도 원주 소재 고등학교 졸업생들로 이루어진 모임으로 약 2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친목 도모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와 후원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한재희 회장은 “평일에 직장을 다니는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느라 주말에 쉬지 못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하고 후원품을 전달하면서 보람과 기쁨이 컸다”며, “회원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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