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 식당으로 떠나는 사천 맛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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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 식당으로 떠나는 사천 맛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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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스마트관광 트렌드 추세에 따라 비대면으로 사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사천시 공식 SNS를 통해 '30년 가게' 홍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관광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천의 우수한 먹거리 홍보를 위해 '30년 가게'의 대표 음식 동영상을 SNS에 게재할 계획이다.

제1편 '구수한 밥 고플 때' 홍보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영상을 제작해 사천시 대표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매주 1회 게재하게 된다.

시는 지역의 먹거리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2021년 3월부터 7월까지 30년 이상 오래된 음식점을 모집·심사해 총 26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30년 가게' 표지판 및 인증서를 배부한 바 있다.

'30년 가게'는 30년 이상 훌륭한 맛과 특색으로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음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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