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환경 개선 요구 ‘지적’ 3차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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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환경 개선 요구 ‘지적’ 3차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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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해수욕장의 환경훼손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기사를 2차까지 보도 했다. 이어 포토(사진)과 함께 환경문제로 개선사항을 3차로 연속으로 보도한다. 인천 중구청은 실태조사와 함께 개선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가을에서 겨울 바람에 날린 모래로 의자는 유치원생용이 됐다. 
녹지공간의 경계와 백사장의 경계가 모래로 묻혀 사라졌다. 
입구에서 바다 방향으로 좌측 상가지역의 도로 담배꽁초등이 수북했다. 
도로에 물을 뿌리던지 해야한다. 먼지나 날리면 인근의 야장점포는 불량식품이다. 
쓰레기함이 없어 봉투체 방치된 상황이다. 미관상 위생상 개선이 필요
녹지공간에 잡초만 무성하고 청결치 않다. 
해변에 왠? 철구조물 안전상 문제가 심각하고 볼썽스럽고 불쾌한 기분이다. 
어느 가게는 주차금지 도로무단 점유 주차 독점인가 싶다. 
일방통행로가 답이다. 그리고 주차라인 만들어 한시적으로 관리공단에 유료로 해야 할 듯 보인다. 
해변과 도로 경계석이 이탈해 있어 안전과 미관을 해치고 있다. 쓰레기도 문제..
도로에 파손된 방호벽도 있었다. 
나가는 입구만 자갈 그나마 쾌적 돈이 없었나 보다. 
나가는 입구만 자갈 그나마 쾌적 돈이 없었나 보다.
무료공용주차장 80%가량  비포장 노면상태는 엉망이고 주차라인도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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