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피엔에프, 마곡 신사옥 이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디와이피엔에프, 마곡 신사옥 이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30억원 규모 투자로 연구시설 및 사옥 확장… 8월 신사옥 입주
- 환경산업, 2차전지 등 신사업 분야 R&D 경쟁력 강화… 연구개발 시설 확충
디와이피엔에프가 밝힌 마곡 신사옥 완공 예상도(사진 : DYPNF)
디와이피엔에프가 밝힌 마곡 신사옥 완공 예상도(사진 : DYPNF)

분체이송시스템 전문 디와이피엔에프가 연구개발 시설 및 사무공간 등 확충을 위해 8월 마곡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7월 연구시설 및 사옥 신설을 위한 230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시한 바 있으며 공사는 입주가 예정된 8월 중 모두 마무리될 계획이다. 해당 신사옥은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이다.

디와이피엔에프는 이번에 신축한 마곡 사옥에는 연구단지의 규모 및 설비를 크게 확충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회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극대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환경산업, 2차전지 등 회사의 신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 및 강화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와이피엔에프는 주력 사업인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 공압식 이송설비) 분야의 안정적 실적과 핵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MCS(Mechanical Conveying System, 기계식 이송설비), 환경사업, 전자산업(2차전지) 등 신성장 동력에 대한 전략적 육성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