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대표를 보통으로 보고있지만 박대표는 이제 개인 생각을 할때가 아니라고 본다. 먼저 국모님과 국부님의 누구의 손에 의해서 돌아 가셨는지 경선전 유세장에서 피 묻은옷을 2번 빨었다고 말로만 하지말고 돌아가신 두분을을 더욱더 간절한 자세로 이 나라를 빤뜻하게 이끌어 나가야할 의무가 있으므로 있다고 판단된다.
그러니만큼 절대적으로 이후보와 함께 해서는 아니된다고들 하였다
중도라고 외치지말고 이념적으로 이나라를 강력하게 이끌어 나가야 한다.
박전대표는 판단을 바로 하시오 경선후에 많은 지지자들을 생각 하시오 그후 유증으로 인하여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의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이며 대책을 바로세워야 할것이요
경선 이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앞의 일부지지자들의 모습을 보았겠지요 전국적인 지지자들 다 그러한 마음이지요?
너무나 고생을 많이들 하는 구려 박전대표는 모든일을 잘 헤아려서 이후보를 지지 해서는 않될것이요?
그러니만큼 절대적으로 이후보와 함께 해서는 아니된다고들 하였다
중도라고 외치지말고 이념적으로 이나라를 강력하게 이끌어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