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18일을 2018평창 유치 재도전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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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18일을 2018평창 유치 재도전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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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창동 지도층, 평창사위들도 2018 유치 재도전 나서..

활빈단,'2018 평창' 재도전 국민운동..매달 18일을 평창재도전의 날로 정해 켐페인 확산..평창동 사회지도층도 앞세워 경포대,해운대 피서 피크철 '2018 평창' 재도전 국민운동 전개 할터..

'2018 평창' 재도전 요구가 전국민의 60% 지지속에 봇물을 이루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전3기로 다시뛰자며 ,'2018 평창' 재도전 국민운동에 나섰다.

활빈단은 이달 하순경 ,'2018 평창' 재도전 NGO를 결성해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2018 평창' 재도전 국민운동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평창의 완벽한 준비 상태,강원도의 추진동력,IOC로부터 얻은 신뢰등 이미 조성된 탄탄한 인프라로 능히 해낼 수 있다며 실의에 빠진 평창군민및 강원도민들이 이운동에 차돌같이 단단히 뭉친 연대감으로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활빈단은 한문 창 자는 달라도 같은 평창인 서울 평창동 사회지도층을 앞세워 '2018 평창' 재도전 국민운동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평창유치위가 재결성되면 재정후원위원,명예 평창군수등으로 위촉될 수 있도록 강원지사,평창군수,강원도민회장에게 건의하고 고향이 평창이 아니더라도 평창재도전을 돕자는 이색 켐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활빈단은 2018평창유치위가 다시 결성되면 재경평창향우,평창이 처가인 사위들,평창면옥등 평창 상호 업소들을 모아 평창유치위 후원및 자원봉사자(업소)로 위촉해 평창유치에 힘을 모아줄 요량이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평창군의 마스코트인 밀집모자 쓴 눈동이와 상징물중 郡鳥인 원앙새,郡花인 철쭉을 각국 대통령등 국가원수와 IOC위원등 세계적 저명인사,국내 주한대사에게 각국 독립기념일,X마스 선물로 보내 끝없이 도전해 값진 승자가 되려는 한국민의 의지를 보여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활빈단은 18일 춘천시 강원도청,도의회 앞에서 평창재도전촉구 시위를 전개한 후 해남 땅끝마을부터 피서철,경포대,해운대,대천등 대형 해수욕장을 돌며 '2018 평창' 재도전 국민운동을 전개하고 매달 18일을 평창재도전의 날로 정해 켐페인을 확산할 계획이다.

출처:시민단체 활빈단 www.hwakbind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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