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는 매우 강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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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는 매우 강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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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가 최고’라는 트럼프, 앞으로도 관세로 상대 압박 할 터

▲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자유무역 협정(NAFTA)재협상을 둘러싼 캐나다와의 합의를 한 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미가 제조업의 중심지로서의 지위를 되찾았다“며 ”새로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뉴스타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관세가 없다면 누구도 미국과 교섭을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철강과 자동차에 대한 추가 관세를 거래의 재료로서 무역상대에게 양보를 압박하는 수법을 자신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 예를 들면서 “일본과 합의한 관세 협의를 언급하며, 검토 중인 자동차 관세가 없으면, 일본은 미국과 협의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자유무역 협정(NAFTA)재협상을 둘러싼 캐나다와의 합의를 한 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미가 제조업의 중심지로서의 지위를 되찾았다“며 ”새로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관세는 매우 강력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캐나다 등에 발동된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대해, “우리의 산업이 보호되는 할당제(Quota, 수입량 제한) 같은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한 관세가 계속 부과 된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캐나다와 멕시코와의 합의 때, 보충 문서에 서명하고, 무관세(無關稅)와 저관세(低關稅)의 자동차의 대미 수출에 상한을 마련하기로 상호 양보가 있었다.

한편, 미국과 일본 양 정부는 9월 하순의 정상회담에서 “물품무역협정(TAG)” 협상을 기준으로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견에서 “그동안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가 미국에 진출했다”면서 “아베신조 총리는 앞으로 더욱 많이 진출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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