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독서대전 홍보용 팜플렛 파지로 둔갑 혈세낭비 시민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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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독서대전 홍보용 팜플렛 파지로 둔갑 혈세낭비 시민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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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시민들 독서대전 행사가 있는 것조차 몰랐다.

▲ 홍보용 팜플렛이 길거리에 방치 파지로 쌓여있는 사진 ⓒ뉴스타운
▲ 홍보용 팜플렛이 길거리에 방치되 고물상 이동사진 ⓒ뉴스타운

2018년 김해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지난 8월 31일이~ 9월2일 ‘함께 읽을래’ 슬로건을 주재로 전국 출판 120여 단체 및 학술 토론 공연등 으로 가야의 거리에서 개막 했다.

일부 언론은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보도했지만 행사연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참가 단체는 대부분 철수를 하는 상황까지 썰렁하게 행사마무리가 돼 적자 행사라고 유감을 표명했다.

뿐만 아니라 행사가 끝나고 독서대전 홍보용 팜플렛이 박물관 앞 거리에 방치가 되 파지로 둔갑한 것이다. 이는 사전에 홍보가 되지 않았다는 비판과 함께 혈세낭비라는 논란이 쏟아졌다.

또 일부 김해시민들은 사전에 독서대전 행사 자체가 있었던 것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홍보용 팜플렛의 방치에 대한 여부는 행사주관 관계자 측 입장은 확인 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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