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세계사격대회 외국어로 관광안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창원시 세계사격대회 외국어로 관광안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광과 내 외국인 전용 콜센터 설치

▲ 창원시 세계 사격대회 관광콜센터 현판식을 13일 가졌다. ⓒ뉴스타운

창원시는 13일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외국인의 관광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외국어로 관광안내를 실시하기로 하고 이날 관광과 사무실 내에 외국인 전용 관광콜센터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외국인 전용 관광콜센터는 이번 달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창원의 관광명소와 교통, 숙소, 음식점 등을 영어로 안내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한편, 이번 달 27일~9월 14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 내에 설치되는 관광홍보관에서도 영어‧중국어‧일본어로 관광안내를 한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창원방문의해 추진단장)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외국인들이 창원관광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창원이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