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희망농업을 건설하자’는 의지를 모아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지식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10일~11일 이틀간 하동군 소재 리조트에서 ‘2018 경상남도 농촌지도자 임원연수’를 실시한다
이날 농촌환경 정화활동 추진요령, 4차 산업 혁명과 리더십, 농약안전 사용 준수 및 PLS제도 효율적 정착, 신바람 나는 농촌 등의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사)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대표 양주용)는 1969년 발족해 녹색 및 백색혁명을 선도하는 등 도정과 농업·농촌 동반자로서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도내 235개회 1만32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행사에 앞서 한경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농업과 농촌 발전에 공로가 많은 우수회원 16명과 공무원 4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시상했다.

한 행정부지사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 지역사회 선두에서 농촌을 지키고 있어 경남농업 미래가 밝다.”면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남농업의 지속성장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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