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4일 창원상남시장 일원에서 창원해양경찰서,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경남지부, 안전모니터봉사단 경남연합회 등 민·관 합동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상남도는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및 구명조끼 착용법 등을 도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무시관행 근절과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주변 위해요소 제거를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은 ▲수영하기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휴식 ▲물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위험 ▲수영능력 과신은 금물 ▲장시간 수영 NO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로 신고 ▲무모한 구조 NO ▲가급적 튜브, 장대 등 주위 물건을 이용하여 구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배가 고플 때, 식사 후에는 수영 금지 등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도민들 스스로 피서철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거운 여름 피서가 될 수 있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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