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3일 시행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조규일 후보가 진주시장으로 선출됐다.
조규일 당선자는 당선 인사를 통해 “서부부지사 시절에 유치했던 항공국가산단의 조기 정착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최우선적인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 당선자는 “꼼꼼하고 야무지게 진주시민의 행복한 삶과 부강한 진주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시민, 공무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새로운 진주의 건설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함께 경쟁한 갈상돈 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 후 “갈등은 치유하고, 아픔은 서로 보듬고, 기쁨은 함께 나누는 진주를 만들겠다”며 진주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합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선거의 득표율은 조규일 후보가 52.1%,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후보가 45.7%, 대한애국당 김동우 후보가 2.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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