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5월 31일 오전 진주시 상대동 남강전화국 사거리에서 하삼봉 자유한국당 진주시의원 후보가 차량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며 출근 인사를 했다.
하삼봉 자유한국당 진주시의원 후보는 지난 5월 22일 상대동 시청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서민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하삼봉 후보는 "그동안 진주시 배드민턴협회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노하우와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서 배운 각종 장점을 살려 피부로 와 닿는 발로 뛰는 봉사로 소외계층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하 후보는 공약으로 ▲상대동·하대동 복지시설에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공기청정기 설치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동 통합에 따른 주민갈등 해소 ▲복개천 환경 개선 ▲지역에 노후 되고 방치된 건물의 적극적인 활용 등을 반드시 이행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하삼봉 예비후보는 진주 단목초교, 진주방송통신고, 성덕대학교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진주시배드민턴연합회 럭키클럽 회장직을 4년간 수행하고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간 진주시배드민턴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진주방송통신고 총동창회장과 성덕대학교 동창회장, 진주시배드민턴협회 회장직을 각각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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