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가 5월 15일~16일 이틀간 양산 통도환타지아리조트에서 도와 시․군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 약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 및 경남의 세정발전을 도모하고자 ‘2018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첫날인 15일에는 박영모 삼일회계법인 상임고문이 최근 지방세 쟁점사항과 대법원 판례해설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시군 세무 공무원들이 일선에서 세정업무를 수행하면서 납세자 편의와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대회도 열렸다.
둘째 날에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의 2018년도 사업설명과 연구과제발표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이날 <네이버, 구글 가만두지 않겠다!>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받은 거창군은 9월경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발표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한다.
백유기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편 도와 시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며 “향후 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지방세입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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