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연못, 생태습지로 조성한지 10년 만에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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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연못, 생태습지로 조성한지 10년 만에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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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용 데크 교체, 교량도색, 분수시설 및 물레방아 정비, 수생식물 식재, 관상어 투입, 장미 포토존 조성

▲ ⓒ뉴스타운

경남도청 연못이 10년 만에 생명의 습지로 새롭게 단장하고 방문객을 맞이하게 됐다. 4일 오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물고기 붕어를 방류하는 입어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신동근 도청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조현명 행정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고 도청어린이집 어린이들도 참여해 어린이 날을 하루 앞두고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도청연못은 경상남도 모양으로 거제대교, 남해대교,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 등을 300만분의 1의 규모로 축소해 놓은 형태다. 1983년 도청 개청 시 처음 조성되어, 2008년 수생식물을 심고 관람 데크를 설치한 이후, 사람들의 접근이 편리해지면서 유치원, 초․중학생의 소풍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청 연못 정원은 앞으로 도민 누구나 찾아와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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