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경남 진주시는 4월 26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 관련 심의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라 2017년 연차별 시행계획 및 결과 보고, 2017년 자활기금 결산 및 성과분석, 긴급복지지원,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의 적정성, 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결과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다.

2017년 시행계획 및 결과 평가심의는 ‘시민이 살기 편안하고 더불어 행복한 좋은도시 진주’를 비전으로 ‘다함께 잘사는 행복도시 진주’,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도시 진주’를 3대 추진전략으로 수립하여 추진한 9개의 중점사업과 33개 세부사업의 추진 시행결과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사업 지원기금에 대한 2017년도 자활기금 결산 및 자활기금사업의 운영성과 분석을 심의했다.

또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이나 주 소득자의 중한질병 또는 부상으로 소득을 상실한 생계지원 13세대와 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2세대에 대한 의료 긴급지원 적정성 심의와 등록, 희귀질환자 중증질환자 만성고시질환자 기타질환자 중 상한일수 365일을 초과한 대상자 231명에 대해 급여일수 90일 연장승인 심의 안건 등이 상정되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김선옥 민간공동위원장은 “시민이 살기 편안하고 더불어 행복한 좋은 도시 진주 만들기 사업추진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시민들의 생활복지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상호협력을 통해 복지증진과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복지의 중추적 기관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심의 및 건의, 수립, 시행, 평가 등 지역사회 복지사업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