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통합 지지를 통해 암 치유 효과를 강화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가족과 함께하는 암환자 희망 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희망하는 모든 재가 암환자 또는 가족이며 1기 20명, 2기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주3회 10주간) 진주보건대학교 간호대학에서 운영되며, 1기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기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암의 이해, 치료 방법 및 증상관리, 영양관리, 스트레스 관리(웃음치료, 아로마테라피, 발 관리 등), 활력 운동교실 등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과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암환자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통해 자가 관리 능력을 높여 활기찬 일상생활의 동기 부여 및 암환자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보건대학교 간호대학, 진주시보건소 건강관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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